반응형 감기12 6살 남자아이 입원 준비물 챙기는 방법, 7일 입원 기준, 단기 입원 도도한 쭌냥이 1. 글을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글 쓰는 아빠 도도한 쭌냥이입니다. 6살 큰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7일 정도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열이 나서 소아과 병원에 갔고 3일 통원 치료 하다가 선생님께서 입원할 것을 권고하셔서 입원하게 되었네요. 다행히 현재는 많이 호전된 상태입니다. 큰 아이 입원 할 때 챙긴 준비물들을 공유하오니 입원이 필요하시면 참고하여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준비물 대용량 캐리어(20리터 이상), 베개 2개(아이 것, 내 것), 치약, 칫솔, 비누, 거품 타월, 간단한 이불(담요), 슬리퍼(아이 것, 내 것), 6살 아이 간식, 미니 가습기, 충전기, 6살 아이 장난감, 아이용 간편한 외투 등 캐리어 20리터 이상 케리어를 준비하세요. 생각보다 많은 물건들이.. 아들셋 키우기 프로젝트/육아정보 2024. 2. 21. 388일 아들 셋 아빠의 육아일기, 연달아 아프다니 머선 일이고!! 도도한 쭌냥이 안녕하세요. 도도한 쭌냥이입니다. 아들 넘들이 모두 아픕니다. 첫째와 둘째는 목이 부었다고 하고, 막내는 아직 병원은 가지 않았지만 첫째와 둘째와 같은 증상인 것으로 보아서 목이 부었을 것 같습니다. 의사가 아니니 그냥 추측만... 오늘 밤에 열이 많이 난다면 내일 병원으로 바로 갈 예정입니다. 현재 해열제를 먹여서 체온 관리 중! 큰 아들을 필두로 둘 째, 오늘은 막내가 감기에 걸려버리네요. 일주일 정도 아팠던 첫 째는 이제 컨디션을 획보해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둘 째는 어제부터 아팠으니 다음주가 되어야 회복이 될 것 같고, 막내도 마찬가지일 듯 합니다. 평일에는 제가 회사를 가야해서 와이프가 모두 케어 했는데 내색은 하지 않지만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집에 오면 최대한 하려고 .. 아들셋 키우기 프로젝트/육아일기 2023. 12. 15. 335일 아들 셋 아빠의 육아일기, 감기 증상이 심해졌어요. 오늘 있었던 일 출근 시 타는 자동차를 동생한테 빌려줘서 오늘은 자전가를 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어제까지는 그나마 컨디션이 버틸 수 있는 상태였는데 자전거 타면서 추위에 벌벌 떨어서 결국 오후 정도 되니 몸에서 열이 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일찍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목이랑 코, 안부은 곳이 없다고 하네요. 그나마 병원에서 주는 주사랑 약으로 블로그는 쓸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와이프랑 놀고 있어요. 저는 그 옆에서 조용히 있는 중입니다. 다행히도 와이프 감기 상태가 괜찮아지고 있어서 한시름 놓습니다. 그래도 힘들어하는 것이 눈에 보이니 안쓰럽네요. 작은 아이들은 아직 엄마랑 아빠가 아픈 것을 모르는 것 같아요. 계속 안아달라 업어달라 그러고 있습니다. 10개월 아기.. 아들셋 키우기 프로젝트/육아일기 2023. 10. 23. 334일 아들 셋 아빠의 육아일기, 저, 와이프, 5살 아들, 10개월 쌍둥이 모두 감기로 고생 중!! 1. 오늘 일상 어제 진주 유등축제를 괜히 간 것 같습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괜찮던 아이들의 컨디션이 갑자기 나빠졌어요. 이제야 아이들을 재우고 일기를 쓰네요. 5살 첫째는 그나마 컨디션이 좋아서 짜증을 많이 부리지는 않네요. 10개월 쌍둥이들과 달리 아프면 아프다 어디가 아프면 아프다 말을 할 수 있으니 걱정이 덜합니다. 그런데 둘째가 열이 38.9도까지 올랐어요. 그래서 해열제를 계속 주기적으로 먹이고 있네요. 체온을 측정해보지 않으면 아픈아인가 싶을 정도로 처지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는데 실상은 엄청 아픈 거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따라 짜증도 많이 부리고 잠도 안 자려고 했거든요. 셋째는 갑자기 자기전에 일어나더니 울음을 터뜨리네요. 무엇이 못마땅했는지 달래 지지 않아서 힙시트에 앉아 40분가량 달랬.. 아들셋 키우기 프로젝트/육아일기 2023. 10. 22. 332일 아들 셋 아빠의 육아일기, 온가족이 감기! 오늘은 일찍 퇴근하고 아이들과 함께 홈플러스에 놀러 갔습니다. 쇼핑할 품목은 없었지만 산책 겸 다녀왔어요. 아들 셋을 키우다 보니 아이들 체력을 빼놓을 수 있는 방법이 산책이랑 운동 말곤 마땅한 것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산책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요즘에는 아이들 체력이 급상승해서 산책만으로는 힘든 것 같습니다. 홈플러스에서 5살 쮸는 쇼핑카트에 타고 쌍둥이들 저와 와이프가 하나씩 안고 다녔어요. 이제는 쌍둥이들도 몸무게가 나가서 오래 걷기에는 힘듭니다. 아이들은 역시 체력이 있는 20대에 낳아서 키우는 것이 제일 합리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육아에 있어서 정말 체력이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하필이면... 어제까지는 안 나타나던 감기 증상이 회사에서 조금씩 나타나 홈플러스 들리고 집에 .. 아들셋 키우기 프로젝트/육아일기 2023. 10. 20. 331일 아들 셋 아빠의 육아일기, 감기 너란 녀석은(?) 오랜만에 육아일기를 적네요. 아이들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같이 자다 보니 저도 아이들 자는 시간에 자버려서 블로그를 많이 못했습니다. 사진은 매일매일 찍었는데 일상을 기록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지난주 예천에서 가족모임을 가졌는데 그 후로 아이들 컨디션이 급격하게 하락했습니다. 10개월 쌍둥이들은 월요일부터 콧물을 흘리기 시작해서 화요일 병원을 갔고 진단은 감기, 5살 큰 아이는 오늘 어린이 집에서 코가 많이 막힌 것 같다는 피드백을 듣고 병원을 갔더니 감기! 거기다 와이프도 오늘 감기!!!! 저도... 감기 초기증상이... 가족 모두 컨디션이 바닥입니다. 모두 골골대며 약을 먹었어요. 너희들 약 먹으려고 아픈 거지??? 왜 맛있게들 먹냐? 큰 아이야 아파도 잘 자지만 작은 아이들은 10개월 밖에 안.. 아들셋 키우기 프로젝트/육아일기 2023. 10. 19. 202일 주말 내내 아이들이 아팠어요. 일이 원수입니다. 열이 나다니... 지난 토요일 큰 아들이 다니는 어린이 집에서 운동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운동회 시작 전인 금요일부터 갑자기 몸삼이 왔어요. 큰 아들이 난생처음 경험하는 운동회라 불참할 수 도 없었기에 이꽉 물고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운동회 이후부터 생겼습니다. 즐겁게 운동회를 마치고 큰 일 하나 해냈다는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서 쉬고 있는데 쌍둥이 중 한 녀석이 열이 나기 시작하는 겁니다. 나 때문인가? 약 38.5도씨... 머지... 갑자기 감기에 걸린 건가... 내가 아파서 감기가 옮겨 갔나? 이런 저런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열이 나니 바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습니다. 저는 큰 아들과 아프지 않은 다른 한 녀석을 돌본다고 병원은 가지 못 했습니다. 와이프가 저녁에 진료를 보는 병원을 찾.. 아들셋 키우기 프로젝트/육아일기 2023. 6. 12. 197일 와이프가 아픕니다. 아침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나 봅니다. 점심시간에 전화를 하니 몸살이라고 하네요. 통영 그 먼 곳까지 혼자서 아이 셋을 데리고 다녀와서 몸살인 난 듯싶습니다. 마음이 좋지 않네요. 아... 그런데 제가 와이프 신경 글는 소릴 했나 봅니다. 저 딴에는 와이프 좀 쉬게해 주겠다고 집안일을 열심히 했는데 그걸 보상받고 싶었나 봐요. 힘들어하는 와이프 표정이 좋지 않다고 머라고 했네요. 그럴 수 도 있는데, 제가 아플 때 묵묵히 아이들 돌보고 집안일을 하던 와이프의 모습이 생각나서 미안합니다. 몸살감기가 나아질 때까지 힘내야 할 것 같습니다. 와이프야 아프지 마. 아들셋 키우기 프로젝트/육아일기 2023. 6. 7. 153일 월요일은 지루한 병원!! 하지만 통닭... 맛있다... 오늘은 아이들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에 가는 날이었습니다. 와이프가 병원 예약을 하고 큰 아들을 어린이집에서 태우고 병원으로 간다고 연락이 왔었어요. 그래서 진료 잘 받고 조심해서 집에 가라고 말을 했었죠. 전화 연락하고 한 시간 뒤에 다시 연락이 오는 겁니다. 집에 빨리 갈 수 없냐고요. 오늘은 회사 업무가 많아서 야근할 생각이었는데 별수 없이 빠른 퇴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아직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일단 저는 빨리 퇴근을 하고 집에서 아내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시간이 지나도 오지않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하니 진이 빠진 목소리로 아내가 아직 대기 중이라고 하고 피곤하다고 나중에 다시 연락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무슨 병원에 애들만 진료를 보나? 다시 아내와 아이들.. 아들셋 키우기 프로젝트/육아일기 2023. 4. 25. 152일 온가족이 감기에 걸린 후 이제 회복 중!! 큰 아들을 시작으로 쌍둥이들 저 그리고 아내 순으로 순차적으로 감기에 걸렸었습니다. 약 2주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서 이제야 감기랑 빠이빠이 할 수 있게 되었네요. 감기 걸린 아이들을 보살피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습니다. 나의 몸도 아픈데 말 못 하는 아이들 관리까지 하니 체력이 2배나 빠르게 소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가야 하는 상황이라 모든 짐을 아내에게 맡기고 가는 느낌이라 2주 내내 마음이 좋지 못했어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집안일도 열심히 하고 아이들 돌봄도 열심히 했습니다. 아내가 편했었는지는 모르겠네요. ^^;; 아이들 감기 증상은 눈곱과 기침 그리고 열이 났어요. 기침과 열로 인하여 아이들이 편하게 잠 들 지 못하는 상황이 많았고 깊은 잠을 자지 못해서 그런지 짜증도 많.. 아들셋 키우기 프로젝트/육아일기 2023. 4. 23. 우리 가족을 위한 감기 예방 법 가족 모두 감기에 걸려서 고생 중이다. 이제 102일이 넘어가는 둥이들과 큰 아들은 콧물과 기침에 기분이 매우 매우 좋지 않은 상태. 와이프와 나는 기침, 목 잠김, 가례로 고생 중. 천만다행인 건 열이 없다는 것, 그래서 아이들이 짜증을 많이 부리지 않고 있다. 열이 있었으면 정말 피가 말랐을 것 같다. 골골거리고 있는 가족들을 보니 새삼 건강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글을 보는 모든 분이 건강하길 바라면서 큰 아들과 감기 예방 법을 간단하게 적어 보았다. (사진 : 아빠 / 주인공 : 쮸) 1. 손 자주 씻기 2. 더러운 손으로 눈, 코, 입을 비비지 말 것 3.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마스크 착용 4.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 5. 비타민 섭취(마이타민 광고 아님) 우리 가족도.. 아들셋 키우기 프로젝트 2023. 3. 4. 99일 온 가족 모두 감기! 4일 전부터 둥이들이 콧물을 흘리기 시작하더니 가족 전부 콧물을 흘리고 있다. 와이프는 자고 일어나서 목이 잠기고 콧물이 주르륵 흘렀고, 나는 목에 이물감이 계속 느껴졌다. 심지어 큰 아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 놀고 돌아왔는데 증상이 똑같다. 집에 문제가 있는 건지 우리 가족의 면역력이 저하된 건지 알 수는 없지만 몸 관리가 필요한 시기임은 직감적으로 알 것 같다. 와이프는 독박육아 하다시피 몸을 혹사하고 있고, 나는 잦은 야근과 새벽에 둥이 돌보느라 보느라 체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 큰 아들은 아토피와 둥이들의 새벽 깸에 의해 잠을 잘 못 자는 듯하다. 전반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할 것 같다. 그런데 영양제 먹는 것 말고는 별도로 건강관리를 해본적이 없어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상태이지만.. 아들셋 키우기 프로젝트/육아일기 2023. 3. 1. 이전 1 다음 반응형